먹튀 폴리스

Let’s refer to the official page that executing prevention information.

공식적으로 발표한 먹튀 예방 정보글을 참고하자

먹튀 폴리스 에서 나중에 이 사실 알고 창피해할 남자친구 모습 떠올라서 엄청 

신났어요ㅠㅠ) 너무 단칼에 거절 당해서 조금 슬프네요.원래 자기 핸드폰 보는 것도 

싫어하고 카톡이나 페메 내용 보는 것도 싫어하는 애여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 애

초에 이렇게 미리 언질하고 갔다는 거에 조금 충격이었고, 사실 계정을 부탁받은 사람

만 알고 있는 것도 당연한건데 저는 이게 그 친구보다 제가 못미덥다고 생각하는 것 처

럼 느껴져서 화가 나요.그리고 항상 제가 남자친구와 먹튀 폴리스 관련된 소식을 친구분께 많이 

전달해줬었는데, 남자친구가 편지에 “날아라마린보이라고 알아요? 00이가 거기서 

내 사진 봤다! 00 만약 여기 몰랐으면 가서 사진 봐봐요!” 라고 써서 보냈는데 그것

도 제가 친구분께 알려준 곳이고…….. 이때 진짜 얼탱이가 좀 나갔었어요. 진짜 그

친구가 대단한 게 아니라 제가 먹튀 폴리스 다 알려주고 도움 준건데, 진짜 생색낼 생각도 없었

는데 제 노력을 하나도 몰라주니까 남자 친구한테 너무 서운해요. 누가 여자친구이

고 누가 친구인건지 입장이 바뀐 것처럼 느껴져서 서운해요.친구분께 악감정은 없

어요. 오히려 가끔 남자친구 얘기 들어준 거에 감사하고, 남자친구가 그만큼 좋아하는 

친구니까 저도 좋아요. 저는 이런 감정을 느끼게 한 남자친구한테 너무 서운한 거예요.

아직 훈련소이고 이제 극기주 지난 애한테 서운하다고 토로할 수도 없고, 이미 입대 전

에 이와 관련돼서 얘기 나눈 적도 있었는데 다시 꺼내면 너무 피곤할 것 같고…근데 또 

먹튀 폴리스가 검증 전문 팀을 기획한 이유

먹튀 폴리스 의 ‘먹튀 감별사’가 탄생하게된 계기는 ‘감별사’의 어원을 확인하고 난 뒤에 이야기입니다.

‘감별’이란, 보고 식별한다는 뜻이며 각종 사설 사이트를 판별하기 위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제가 예민하고 소심해서 이런 감정을 느끼는건지, 다른 분들이었으면 그냥 “그럴 수 있

지~” 하고 넘길 내용인지 궁금해서 이렇게 긴 글 남기게 됐어요ㅜㅜ 사실 조금 한풀이

도 하고 싶었고요ㅠㅠㅠ 제가 너무 속이 좁은 걸까요?? 자기네집 그렇게 예의없는집 

아니라고 우리집은 남자가 안산다고 그리고 어느정도 소음은 감수하고 살아야하는거 

아니겠냐면서 전 주인분이랑 소음땜에 이런적 한번도 없다며 다다다.. 그리고 쪽지 

붙이지말고 경비실에 얘기하라고 아니면 전화번호라도 적어놓던지하시더라구요 자

기네가 내려오기도 뭐하다고 ;; 대체 뭐가 뭐한지.저도 쪽지 하나 붙였다가 이렇게 

불쾌하게 따지려 오셔서 저도 어이가 없었지만 다른 아주머니 한분 쳐다보며, 그럼 

소리지는남자 목소리는 들리시냐 했더니 자기 집에 안들린데요 그래서 네 알겠습니다 했어요. 

그 뒤로도 계속 남자애는 밤마다 소리를 질렀어요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4 5번은 

되는것같아요 그것도 늦은 10시 이후에 새벽 1시까지요 30분동안 계속 소리지를때도

있지만 뜨문뜨문 지를때도있어요 전 처음에 틱장애를 가진 친구가 살고 있나 혹시모르

니 나쁘게만 생각지 말자 했어요 저도 아픈 동생이 있어서..어느날 한달쯔음 되었을때 

이건 도저히 안돼겠다. 일단 뭔지나 알고 참아보자 맘먹고 소리가나면 아랫집 윗집가서

문에 귀를 댔어요. 남편보고 소리지르는거 들리면 깨똑하라고요. 네 아랫집이였어요 부

모님이 저녁부터 밤까지 장사하시고 새벽에 오시니 친구들부르거나 게임하면서. 저녁에

소리를 지르는거였어요 중학생 남자애에요. 엊그제 친구들놀러왔는지 밤12시가 넘었는

데도 계속 여럿이 소리지르길래 못참고 내려갔어요. 벨누르는데 안눌리더라구요; 저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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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렸는데 그랬더니 개만 계속짖고 안나와요 문 쾅쾅 두드리니 나오더라구요 친구가 

나오더라구요 집주인아들은 샤워하고있데요 대충 핑계인것같아서 친구분한테 뭐라할

건아닌데 지금 시간이 몇시냐고 한 두번도아니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노래부르고 밤늦

게면 자제좀 해주세요 했더니 네 죄송합니다 하더라구요 그 뒤로 조용했어요. 그다음

날 또 그러더라구요…^^ 어제지요..휴 이사오고 나서 저는 3살 5살 애 둘키우는데, 한

창 말 안듣고 뛰돌아댕겨서 이사오면서 매트시공했어요 2센치짜리요 3살 아들놈이 너

무 쿵쿵뛰어대서요. 아랫집에 인사도 할겸 애들이 아직 말귀를 못알아들어서 많이 뛰어

요 통제도 안되고 얘기도 할겸 과일사들고 갔어요 저녁에 장사하시느라 오전엔 주무신

다고 그리고 자기도 아들하나 중학생 키워봤다고 아들들이 그렇치않냐며 너무 밤늦게

만 아니면 된다하셨어요 좋게 서로 인사하고 지내고있었는데 울 아들놈이 여간 뛰어야

지요 더군다나 코로나 터지고 집에만 있어서 아침 7시부터 일어나선 낮잠자기 1시까지

걷질않아요 이동할때 그냥 달리기에요; 그래서 제가 소리도 많이 질러요 그런데 저도 

계속 잡아두고 있을수가 없어서 저도 씻을때나 청소할때 설거지 빨래할때 어쩔수없이 

그땐 냅두고 멀리서 소리만 질렀어요. 경비실에서 인터폰한번오고 직접 오셔서 애들이

너무 뛴다고 연락왔다고 여봐요 지금도 뛰잖아요 하시는데 저도 많이 뭐라하는데 잘 

안들어서 일단 죄송합니다 하고 가셨어요. 그리고 좀 지나서 아주머니께서 올라오셨더

라구요 오전 11시였어요. 많이 참으셨다 올라오신것같았고 오시자마자 정말 너무한거

아니냐고 애들 너무 뛴다고 지금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는것도 아는데, 정말 너무하다

고 성장판때문에 뛰어야 자라는것도 아는데, 온집안이 울려서 머리까지 울려요 잠을 잘

수가 없다고 자고 저녁에 일을 나가서 새벽까지 해야하는데, 잠도 제대로 못자고 나가

서 일하면 너무 힘들다고 저 계속 죄송하단말밖엔 못했어요 일단 저희 애들이 어떤지도

알고 그말밖엔 없었어서 저도 많이 뭐라하는데 잘 안되네요 죄송합니다 했어요 마침 애

들이 또 누구왔다고 좋아라 뛰쳐나와서 쳐다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