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파워볼

엔트리파워볼 하는법 당장 보러가자

엔트리파워볼

엔트리파워볼 하는법 당장 보러가자

이란걸 생각이나 했겠습니까?그런데, 희곡도 분명 배워두면 좋을 것 같아서요. 제 방향성 기 위해서…제가 지금 혼돈 엔트리파워볼 기에 있습니다.

과연 나는 글쟁이인것인가. 아님 단지 꿈을 꾸는 것인가.그것도 아니라면, 남들처럼 그냥 글쓰기를 즐기 람에 불과한가..그런데 혼자 착각에 빠져 이걸 업으 엔트리파워볼 로 삼고 있는 건 아닌가…

엔트리파워볼 길이 길어졌네요..ㅠ-ㅠ여긴 시나리오카페라.. 희곡에 관한 질문이 좀 뚱 맞을수도 있으나 엔트리파워볼 ..드라마 공부하면서 여기 카페 덕을 많이 봤거든요.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거나희곡을 공부하다 드라마 쪽으로 방향 꾸신 분이 계실지도 모른단 생각에..힘든 질문 글..올려봅니다.. 그럼, 모두 좋은꿈 꾸시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꼭 엔 엔트리파워볼 트리파워볼 달아주세요…

작하나에 줄거리 잡는데 약 2년정도 걸렷습 엔트리파워볼 니다.

앞으로쓰는데 1년정도 더 걸릴거같네여 ,습작도 기술인지라 2년정도 공부하면 된다고 봅니다,아무도 잡히지 않으면 대사가 없는 행동만으로 줄거리를 잡아보세여,그런 연습좀하시면 도움될겁니다문창과 4학년인데.. 어찌하여 수업에 구성이 없었니까.

캐릭터와 구성 수업은 기본적으로, 적어도 2학년 때 부터는 있어야 하는데.. 희안합니.

그리고 배우러 다니지만 마시고, 소설은 시간 날 때 항시 보고, 드라마

엔트리파워볼

엔트리파워볼 중계 보는곳 클릭

와 희곡 대본을 계속하여 보십시오. 그리고 좋은 작품을 똑 같이 베껴 적어 보십시오. 그러면서 습작을 하시구요.

쓰고자이것만 6개월 해 이 좋아지실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고민에 대한 답이 맞는가.. ㅡㅡ;;

내가 무엇을 쓰고자 하는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나의 작가관을 한 똘히 생각해 보시고. 쓰고자 하는 열망을 글로 풀어보십시오.

상상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죠.그런데 구성중에 좀 다른 방법이긴 하지만, 다큐멘터를 자주 보는 것도 좋습니다.다큐멘터리는 정보를 전달하는게 목적이라 좀 딱딱하지만, 이야기의 핵심을 전달하기 위해 어떤 영상과 방법을 사용하지 보시면 오히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더군다나 요즘 다큐멘터리는 영화기법의 혁신을 일으킨 것도 많고 실제 여러가지들이 적되고 있습니다.그런면에서 영상에 좀 더 친밀하시다면 이 방법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단, 글을 쓰는 것에 좀 더 치중하시려면 별수없이 단편부터 차차근 쓰셔야 합니다.답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쪽지로 격려해 주신 분들도요..^^ 문창과와 극작과, 방극과마다 차이점이 조금씩 있어서..저희과는 시소설 위주 수업을 많이 했습니다.

필사는 지금 하고 있는데, 공부할 떈 다 알 것 같아도 막상 쓰면 오리무중입니다..계속계속 쓰는 수 밖에 없겠죠 ..끔씩 불안감이 엄습해 올 때가 있습니다..가끔씩 와서 투정부리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다시 엔진가동하고 열심모드 입니다. 내일 아니 오늘, 학교 야 하는데 오늘도 날을 꼴깍 새버렸네요..;;모두 건필하시고 상쾌한 아침 되시옵소서~^^*자, 이 단편은 노래를 패러디한 소설입니다.쿠라키마이님 ime after

엔트리파워볼

엔트리파워볼 규칙 발견!! 와 진짜?

time을 패러디했고, 블로그에 노래와 함께 올렸습니다.어찌되었든, 이건 본론이 아닙니다.이 소설을 보면 이 단편은 [소녀가 한 언덕 위 쓸히 서있다.부드럽게 불어오는 산들바람에 소녀의 머리가 휘날린다.w.fantastic girl] 이렇게 시작됩니다.제가 쓰는 단편들은 모두 이런식인데요.앞에서 소설 안에 나오는 시선을 끌만한 몇 줄을 내놓는 겁니다.그 다음 ‘w.fantastic girl’로 누가 썼는지를 알리는 효과와 함께 잠시 여백을 남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물론, 제가 쓰는 방식과 작가분들께서 쓰시는 방식은 다릅니다.전 고작해야 초보 글쟁인데다 아직 소설들을 다 완결내지도 못했고요.제가 쓰는 소설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소년’과 ‘소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주연이 아닌 조연은 이으로 표기되어 있고요.단편에서는 조연이 이름이 아닌 ‘허리까지 오는 긴 흑발을 지닌 여인’으로 묘사되기도 합니다.인물들의 대화에서 그들의 이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렇지만 아무래도 전 ‘소년’과 ‘소녀’, 아니면 ‘그’나 ‘그녀’가 훨씬 더 몰입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실제로 쓸 때도 렇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실제로 한 장편은 소녀와 소년으로 쓰고 있습니다.

2.장편 쓰기 장편. 제가 쓰고있는 장편소설은 2개입니다.하나는 소이고, 하나는 그냥 장편이죠.그리고 또다른 하나는, 한달 전 완결되었습니다.

장편소설은 쓰다가 갑자기 막힐때가 있죠. 전 그런 현상을 ‘슬럼프’라 르는데요.제가 처음으로 완결낸 그 소설을 쓸 때는 슬럼프가 유독 많았습니다.

시점을 누구의 시점으로 할지도 헷갈렸고, 소녀와 소년의 감정을 동에 표현할 길이 있었으면 했습니다.그러다 발견해낸 방법이 바로 3인칭시점입니다.

아마도 제 생각엔- 이 시점도 꽤나 자주 쓰이는 것 같지만요.예를 들어자면,’소녀가 진지하게 생각에 잠긴 소년을 가만히 응시했다.

역시 소년은 무엇은가를 고민할 때 가장 멋진 것 같다고 소녀는 생각했다.’가 되겠습니다.

시점을 자주 바꾸지 않아도 될 뿐더러, 계속하여 3인칭시점에 머물 수 있으니 말입니다.

또 하나의 슬럼프가, 바로 시험이었습니다.이제 곧 시험기이 다가오기에, 또다시 잠수를 타야할 것 같지만..

아무튼.시험기간에는 시험에만 열중하고, 그 다음에 다시 소설을 이어쓰려니 갑자기 흐름이 끊긴 같이 머릿속이 새하얘지더군요.그 때 제가 쓴 방법은, 바로 노트였습니다.

지금 전 두꺼운 노트 한 권을 소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