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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 보기 먹튀를 잡은 핫한 이 기사 보기 서로에 대한 좋은 마음 감정 확인도했고 집안얘기며,

미래 계획까지 나누면서 진지하게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친구들은 저랑 그친구랑 대화내용 수준이 사귀는거랑 다를게 없다고 하더군요.

같이 비행기와 숙소까지 예약했고, 그 친구가 다 결제하고 예약 내역까지 다 확인했었거든요.

근데 만나기 3주전부터 잠수를 타버렸네요. 잠수이별.. 잠수탄지 딱 2주가 된 시점에 숙소 확인을 해보니 취소가 되어있더라고요ᅲ

잠수타고 비행기를 취소한게 맞다면 도착일 3주전쯤 취소를 해서 취소 수수료도 많이 냈을텐데

수수료를 내더라도 취소했다는 건 마음이 떠났다는 거밖에 안되잖아요.

처음엔 학업때문에 심적 부담이 커서 그런가 추측하며 이유가 있겠지 하고 믿고싶었는데 랭보님 칼럼을 읽어보니

카톡연락만 주구장창하며 거리유지를 하지 못했던게 문제가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매일 카톡으로만 대화하니 더 이상 할얘기도 이 기사 보기 없고, 일상나눔의 반복되는 형식적 대화..카톡 보고 수

준이었거든요.. 어느정도 가까워졌으니 거리를 두었어야 했구나 이제와서 느끼네요.

연락하고 2개월정도는 불탔던거같네요.. 3개월째부터 대화가 지루하고 형식적이다라고 저도 느꼈으니 그때쯤부터 인가 싶고…ᅲᅲ 대화가 그럴지언정 좋은 내 감정은 그대로이니 상대방도 같을거라 여기며 괜찮겠거니 했거든요.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대화내용은 그럴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고요.. 여튼 만나봐야 아는거니까 라고 생각하면서..나쁜 남자 스타일은 아닌것 같고요.

차마 미안하다 마음이 바꼈다 이야기 못하는 회피로 잠수를 탄것 같아요. 첨엔 무슨일이 생겼나 싶어 3번정도 드문

드문 카톡해보고 인스타로 무슨일 생겼냐 DM도 해봤는데, 잠수2주쯤 현타와서 더는 말 안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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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랑 남자쪽 친구랑 부부사이고.. 또 그외 친구도 지인이라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나중에라도 연락은 오지 않

을까 싶은데 그것도 와야 오는거니깐….. 제 카톡은 아직도 읽지도 않은 상태이고요.

이번주가 만나기로 했던 날인지라 사람이면 이번주에는 연락 하겠지 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연락없네요 ;;; 한국오면 어떻게 잘해줘야할까 고민하던 제가 바보 호구 같기만하고…

먼저 연락와서 마음 열었는데 사람을 만나보지도 않고서 이 기사 보기 이렇게 끝났다는게 저는 아쉽고 마음이 힘이

들어요 ᅲᅲ 재회할 수 있는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ᅲᅲ 그리고 혹여나 나중에라도 연락오면 얘기 들어주고 저는 뭐라 이야기 해야하나요..? 

잘못된 결정을 했다는 후회를 남기게 하고싶네여 ᅲᅲᅲᅲ 이미 대화로 기 후회따윈 안할까요 그 친구는?? 그 친구는 내년 6월에 한국에 올 계획이 있는데.. ᅲᅲ 휴..

2년전입니다. 새벽에 남편 숨소리가 이상해 깨서 보니 숨이넘어가고 잇더군요.. 너무 놀라 119에 신고하고 심폐

소생술하며 구급대원 기다렸고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응급실에 도착하니 심정지가 왔다며 3일안에 깨어나지 않으면 가망이없다하는 말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습니다.

그 때 겨우 4살된 딸 아이와 나 .. 어떻게 살아야하나 눈물만 흘렸더랬죠.. 그런데 .. 이틀후였나 저희집 인터폰으로

어떤 남자분이 저희 남편이름을 대며 자기는 지나가는 사람인데 어떤 여자분이 아는동생인데 잠시 내려와달라고 했다며 전 알겠다하곤 안내려갓어요.

왠지 무서워서.. 그런데 느낌이.. 남편 쓰러졌을때 가까이 잇던 자기전화기로 119전화할려고 보니 잠금이 되어있어

서 제 폰으로했는데 한 번도 잠금을 한 적이 없었거 든요.

제가 핸폰을 보지도 않지만. . 다음날 서비스센터에가서 잠금을 풀었더니.. 여자가 있었던겁니다. 그것도 같은회사

아줌마.. 그걸보는 순간 그동안 이사람의 행동이 주마등처 럼 지나가는데.. 카톡프사도 딸과제가 같이찍은 사진을 바꿧는데 지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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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집에서 쓰던 주보도 회사에나가쓰고.. 전 학원강사라 밤 에 수업이 마치는 직업이라 전혀 눈치를 못챘었죠.

거기다 회사에 성실햇던사람이라.. 그려려니했는데.. 그 때 그 문자 내용은 참…(증거로 다 보관중) 그걸 알게되고 병원을 안갔습니다.

제가 이사실을 알게되기 전날 그사람은 깨어났구요.. 이사람 제가 모든걸 알앗다는걸 알면서도 그 여자와 톡하고

병문안 오게하고 (시어머니계시는데..) 저와 헤어져도 상관없니 이런 말들을 하며… 퇴원하기전 저에게 문자로 이혼할거니 애를 어떻게 할건지 생각해두랍니다..

참나..어이가 없어서.. 퇴원후 이혼하자고 하더군요.. 자기를 살려준사람한테 어떻게 이럴수잇냐고? 잘못햇다는 생

각은 안하냐고 물으니 살 운명이라 그랫답니다. 잘 못햇다는 말하기 싫어서 이혼하잡니다. 몇날을 울엇는지 모릅니다. 억울하고 기막히고 화병으로 제가 죽을것 같앗죠.

하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자식을 위해 생각해볼수없냐 없다면 나 도 알겟다했더니 생각하겠다며 그여자 정리한다더

군요. 하지만 행동을 보면 알죠.. 만나는지 아닌지.. 어느날 수업마치고 블랙박스를 확인햇더니 모텔에 들어가더군요.

저는 물론 알면서도 실망은 되더라구요.. 하지만 지금까지 사는동안 그 어떤 내색도 간섭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생활비 얼마만 딱줄거다 나머진 니가 알아서해라켓을때도 넘어갓습니다. 애 만 생각했죠.

전 속이타들어가도 애 앞에서 티도 안내고 그 사람은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얘기하고 농담하고 같이 놀러다니고 (그

여잔 만나고) 그래도 전 살 앗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또 이혼을 하자며 집을 얻어나갓습니다. 이혼 안하면 생활비도 안주고 애도 안봐주고 대출금도

안낼거라면서요.. 전 자식이 다 클때까지 기다려라햇지만 무조건 싫고 자기는 생각을 접었고 안바뀔거라네요.

그렇게 한 달이 지났네요.. 돈은 진짜 안줬고 애도 안보고있습 니다.하지만 대출금은 넣어놨더라구요.. 이사람 조건

은 이혼하면 지금처럼 생활비도 주고 애도 유천마칠때 픽업햇다가 제가 오면 자기는 가겟 답니다.

이사람은 자기생각이 맞고 중요하고 결론적으로 이유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냥 싫다. 결정햇다. 항상 이런식이죠.

. 저도 변호사도 만나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있는 중입니다. 최대한 이성적이 되보려구요..오늘따라 생각이 많아서 이렇게 적어봤습니다.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